약자에게 희망이 있습니까?

“약점은 넘을 수 없는 절대적인 한계가 아닙니다.. 전략과 의지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. 약함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약하지 않지만 전략과 약함을 마주할 의지가 없는 사람은 약하다..” (박정훈, 약자의 전쟁) 패스트푸드점처럼 5몇 달 안에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나요?? 오늘날의 디지털 기술은 생각보다 빠르게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. 코로나19는 어쨌든 우리가 기대하는 미래를 조금 더 일찍 가져온 방아쇠 역할을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