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나나 사과주스랑 바나나 블루베리주스~

재료 : 바나나 4개, 사과 1개, 블루베리 1컵, 우유(1컵 – 종이컵 200ml) 1. 사과 1개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썰고 바나나 2개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믹서에 넣는다..

2. 우유 250ml를 넣고 믹서기에 간다..

3. 쉐이크처럼 농도를 진하게 해서 제대로 된 한 끼가 될 수 있도록 갈았다..개인의 취향에 맞게 꿀이나 설탕 등을 넣어도 되지만 바나나가 너무 달콤해서 나는 통과했다..음료 느낌이 들려면 우유를 추가로 넣어도 되겠네..)

탄탄하게 잘게 갈아서 먹을 때 너무 든든해~ 과일 단맛만으로 간을 해서 깔끔하고 달콤하고 좋네~

벅찬 아침에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없고 늦은시간까지 일하거나 공부할때도 좋겠다~

1. 바나나 2개를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잘라 넣고 블루베리는 세척 후 종이컵 1컵 분량을 넣는다..블루베리와 바나나의 비율은 마음껏~

2. 우유 250ml를 넣고 믹서기에 간다..

3. 역시 꿀이나 설탕을 넣어도 되지만 바나나의 단맛만 살려서 갈아준다..

블루베리 맛이 더 강하게 갈았어..달콤하고 블루베리 특유의 맛이 강하게 느껴져~

보라색 음료로~ 독특한 느낌으로~ 단맛이 더 좋다면 바나나 비율을 높여줬으면 좋겠어~

이렇게 마시면 우유를 잘 안 마시는 아이들도 자주 먹게 돼~ 바나나 비율을 처음에는 높여줬다가 잘 먹으면 조금씩 줄여도 되겠다~

단백질이 풍부한 우유와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의 만남은 언제나 환영~ 하나만 넣어도 되고, 이렇게 섞어도 되고~ 그때마다 맛보자~※주의사항 반드시 우유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간 주스도 최대한 빨리 마신다~과일을 갈아놓아도 괜찮을 줄 알았는데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가 될 수 있고 칼날로 갈아 만든 음료이기 때문에 금방 변질되기 쉬우므로 먹을 때마다 바로 갈아서 바로 먹는 것이 좋다~여름에는 뭐니뭐니해도 음식을 조심해야 한다~단백질이 풍부한 우유와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의 만남은 언제나 환영~ 하나만 넣어도 되고, 이렇게 섞어도 되고~ 그때마다 맛보자~※주의사항 반드시 우유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간 주스도 최대한 빨리 마신다~과일을 갈아놓아도 괜찮을 줄 알았는데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가 될 수 있고 칼날로 갈아 만든 음료이기 때문에 금방 변질되기 쉬우므로 먹을 때마다 바로 갈아서 바로 먹는 것이 좋다~여름에는 뭐니뭐니해도 음식을 조심해야 한다~